2008년 06월 01일
밑에 글을 써놓고 보니 그에 대한 한 예시가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.
성공한 시위, 실패한 시위 - 포스트 이명박과 18대 국회
저 내용에 개인적으로 덧붙이자면-저는 전문가는 아니니 제안 정도에 불과하겠지만서도, 정부기관 외의 사설 전문 농산시스템 연구기관에 대한 지원이나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.
정부가 못 미더우면, 인식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일종의 전문포럼세미나 같은 것이 진행되고 결과를 각자 보고함으로서 종합결론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농수산 실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, 하다못해 모임이나 카페 비슷한 게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.
어차피 정부 자체로서는 재협상의 의지가 부족합니다. 국민의 여론을 듣는다치고 재협상에 들어간다 쳐도 결과가 낙관적일지는 모르는 일이고 눈가리기가 나올지도 모르고 말이죠. 국민 입장에서 좀 더 현실적인 대응책이라고 생각되는 것이, 쇠고기의 경우엔 수입 및 가공 공정이 어떻게 진행되서 어느 곳으로 유통이 되는지 낱낱히 보고해주고 홍보해줄 시스템이 따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'그런 귀찮은 거 말고 아예 전면적으로 막는 걸 해야 한다'는 우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사람 말을 들어먹어야 하는 거니까 아무리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이런 시스템 홍보가 되어서 해당 식료품이나 배급업체에 대한 경고체제 및 불매운동이 확산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프로그램을 찾아내는 게 민간인 측에서는 더 현실적일 것 같아서 말이죠.
물론 말은 그럴싸하게 해보긴 했습니다만, 그래봐야 개인의 의견이고 또 많은 실제적인 실현 가능성엔 무리수가 있을지도 모르죠. 어쨌든 제시하고 서로의 의견이 절충되다 보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나올 수도 있는 거잖습니까. 밑에 글 그대로 전 시위를 찬성하는 편이지만, 무조건 피흘린다고 해결될거라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. 저같은 무지한 사람보다는 진정한 지식인과 전문가들이 나서줬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.
저 내용에 개인적으로 덧붙이자면-저는 전문가는 아니니 제안 정도에 불과하겠지만서도, 정부기관 외의 사설 전문 농산시스템 연구기관에 대한 지원이나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.
정부가 못 미더우면, 인식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일종의 전문포럼세미나 같은 것이 진행되고 결과를 각자 보고함으로서 종합결론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농수산 실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, 하다못해 모임이나 카페 비슷한 게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.
어차피 정부 자체로서는 재협상의 의지가 부족합니다. 국민의 여론을 듣는다치고 재협상에 들어간다 쳐도 결과가 낙관적일지는 모르는 일이고 눈가리기가 나올지도 모르고 말이죠. 국민 입장에서 좀 더 현실적인 대응책이라고 생각되는 것이, 쇠고기의 경우엔 수입 및 가공 공정이 어떻게 진행되서 어느 곳으로 유통이 되는지 낱낱히 보고해주고 홍보해줄 시스템이 따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'그런 귀찮은 거 말고 아예 전면적으로 막는 걸 해야 한다'는 우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사람 말을 들어먹어야 하는 거니까 아무리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이런 시스템 홍보가 되어서 해당 식료품이나 배급업체에 대한 경고체제 및 불매운동이 확산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프로그램을 찾아내는 게 민간인 측에서는 더 현실적일 것 같아서 말이죠.
물론 말은 그럴싸하게 해보긴 했습니다만, 그래봐야 개인의 의견이고 또 많은 실제적인 실현 가능성엔 무리수가 있을지도 모르죠. 어쨌든 제시하고 서로의 의견이 절충되다 보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나올 수도 있는 거잖습니까. 밑에 글 그대로 전 시위를 찬성하는 편이지만, 무조건 피흘린다고 해결될거라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. 저같은 무지한 사람보다는 진정한 지식인과 전문가들이 나서줬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.
# by | 2008/06/01 21:14 | 개인적인 잡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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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어린 학생들이 피를 봤으니 어른들이 나서서 보호해줘야 할때가 아닐까요? 지식인들의 각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.
테라포밍-그래서 제가 무지하다는 겁니다. ㅎㅎㅎ 분명 제가 생각한 건 따지고 보면 누군가가 이미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다만, 당연한 말이라도 한번 쯤 더 해줘도 나쁠 건 없다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. ㅎㅎㅎ
암튼 우리도 그럴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은 음...